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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래교육
  2. 공교육을 바궈라!

이제는 제발 공교육을 바꾸자!

 

학교에서 영어를 배우는 것을 보면, 20년 전이나 달라진 것이 거의 없습니다.

왜 이럴까요?

20년 동안 엄청난 기술 발전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왜 교실에서는 활용하지 못 하는 걸까요?

그 이유는 교육부의 직무유기, 계층간 이해관계와 갈등, 사교육과 공교육 참여자들의 이해관계 등 국내 요인도 있지만,

우리나라를 꼬봉 국가로 전락시키려는 중국의 공작도 한 몫을 하고 있습니다.

 

여기서는 우리의 학교 교육이 왜 비효율적으로 운영되는지 그 이유와 함께,

학교 교육을 어떻게 바꿀지에 대해 고찰해 보기로 하겠습니다.

 

<다룰 내용들>

• 공교육이 바뀌지 않는 이유?

(교육부 직무유기의 본질: 철밥통은 스스로 변하지 않는다. 교육부는 정치의 시녀. 계층간의 이해관계: 공교육이 못할 수록 좋은 부자들과 사교육업체들, 대한민국을 꼬봉 국가로 만드려는 중국의 공작, 좌파 교육감들이 특목고를 반대하는 이유)

 

• 평준화와 비평준화? 잘하는 학생들은 뽑아서 따로 가르쳐라!

(당신이 세종대왕이라면 아이들을 어떻게 교육시켜서 국가발전을 이룰 것인가? 당연히 될만한 인재를 뽑아서 잘 교육시켜 훌륭한 인재로 키우는 게 답이다! 교육 공산주의로 무너지는 대한민국의 교육. 평준화는 왜 한 거지? 근혜와 지만이 때문이란다!)

 

• 불편한 진실: 공부는 상위 30%의 학생들만 한다!

(공교육을 정상화하겠다는 노력이 성과가 없는 근본 이유: 밑빠진 독. 대책: 공부하려고 하는 학생들만이라도 따로 모아서 가르쳐라!)

 

• 공교육을 정상화하려면 공교육과 사교육이 제 기능을 발휘하고, 사교육의 장점을 공교육에 바로 바로 도입할 수 있는 정도로 혁신적이며, 열성적인 사람들이 교육부를 이끌어야 한다.

(공교육과 사교육의 특징과 역할)

 

• 100년 대계를 위해 중립적인 사람을 교육부의 수장으로 세우고 연임을 보장하라!

(교육부 장관 직선제와 정치 편향이 없는 교육위원회의 구성, 교육감 직선제가 아니라, 교육부 장관 직선제로! 전제조건: 정치편향X, 국민이 정책위주로 투표하는 풍토가 정책되어야)

 

• 미래 교육에서 학교 선생님의 위치와 역할

(직접 가르치는 강사의 역할에서 배움의 길을 알려 주는 안내자, 힘들 때 힘이 되어 주는 응원자, 사회적, 인격적 모범이 되는 모범자의 역할 이 더 커지게 됨.)


 

• 공교육 정상화의 기본 전제는 국정교과서: 가장 적은 돈으로 가장 비약적으로 교육을 바꿀 수 있는 방법 국정교과서

(국정교과서가 가져올 수 있는 교육산업의 혁신과 공교육의 변화)

 

• 이미 고3 국정교과서가 된 EBS 교재의 폐쇄성과 그 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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