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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국제정세
  2. 세계운전자들

뒤에서 세계를 조종하는 사람들

 

제프 베조스, 일론 머스크, 베르나르 아르노, 빌 게이츠, 워렌 버핏...

세계 부자 순위를 치면 나오는 사람들입니다.

 

세상에는 이런 사람들보다 100배, 1,000배 많은 돈을 가지고 있으면서

알려지지 않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재력은 단순히 재력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이들은 막대한 자금력을 바탕으로, 세계가 돌아가는 질서를 만들어 나갑니다.

산업과 기술을 발전시켜 인류가 좀더 풍요롭게 살아 갈 수 있도록 돕기도 하지만,

때로는 정치인을 매수하고, 위기를 조장하여

자신이 얻고자 하는 것을 얻고 재산을 증식시키기도 합니다.

 

저는 대통령이나 유력 정치인들을 보면서

'저 사람은 누구의 장기마일까?'를 생각해 봅니다.

 

미국 대통령, 우리 나라 대통령 다 마찬가지입니다.

어렸을 때에는 이들의 성공한 인생 스토리에 감명을 받고 존경했지만,

지금은, 자연스럽게 "이 사람 뒤에는 어떤 세력이 있을까?"  "이 사람은 누가 키운 거지?"

라는 생각을 먼저 해 봅니다.

 

지금은 세계가 하나로 묶여 있고,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많이 커져서

국내 문제를 파악하는데 있어서도 당연히 세계적으로 영향력있는 조직이나 가문 또는 개인이

개입되어 있을 가능성을 열어 두고 파악해야 합니다.

 

여기서는 아래와 같은 주제를 다뤄 보도록 하겠습니다.

 

 

<다룰 내용들>

• 발명왕 에디슨, 그 위에 금융황제 제이피모건(J.P. Morgan), 그리고 그 위에 Rothschild.

(여러분이 몰랐던 인간먹이 사슬. 이게 세상이 돌아가는 법칙이다!)


 

• J.P. Morgan 미국의 파산을 막다.

(얘네들이 나라에 보탬이 될 때도 있네.)


 

• 미국의 대통령은 만들어 진다.

(누가 어떤 식으로 미국의 차기 지도자들은 만들어 내는가?)

 


• 산업의 제왕: 금융업. 왜 금융이 모든 산업 위에 군림하는가?

(금융을 잡으면, 정치와 경제를 다 잡게 된다.)

 

 세계 자산운용 3대장과 굴리는 돈의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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